Research Institute of Christianity in Asia
중앙아시아 기독교 역사 연구 모임은 키르키스스탄 M들에 의해 2013년 시작되어 중앙아시아 특히 키르키스스탄을 중심으로 오랜 기간 동방 기독교의 활동 무대였던 옛 믿음의 선진들이 믿음의 미션 발자취를 실크로드를 따라 펼쳐져온 아시아 기독교 역사와 특히 중앙아시아 기독교 역사적 자료 발굴과 유적, 유물들을 통해 그 흔적을 찾아보려는 활동으로 태동되었다.
더보기중앙아시아 기독교 발자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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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키스 유적지
사도 마태 무덤을 찾아서
이식쿨 북동쪽 쿠르멘트 마을?사도 마태 무덤은 세계에서 두번째 큰 산정 호수 "으쓱쿨 (Issyk-kul)" 북동쪽 쿠르멘트(Kurmentu, Курменты, Ak Bulak. *주- 쿠르멘틔 아르메니아형제들 수도원(Курменты)) 마을에 위치하고 있다고한다. 듑강과 코이수강이 만나는 삼각주 언덕이 옛 아르메니아 형제 수도원이며, '카타콤' (박해를 피하기 위한 크리스찬 지하동굴 거처) 형태의 이곳 지하 어딘가에 마태의 시신이 옮겨져 묻혀있다.듑강과 코이수강이 만나는 삼각주상의 마태무덤 추정 지역? 쿠르멘트 마을 어딘가에 마태 시신이 묻혀있다는 사실이 알려진 것은 구 소련 시절인 1897년 러시아 학자 세멘오브텐산스키에 의해서 밝혀졌다. 그는 당시 세계지리를 연구하던 지리학자였다. 어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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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 자료
중앙아시아 초기 기독교 역사
중앙아시아의 전도자 족속 – 소고드인, 스구디아인 골로새서 3장 11절 "...야만인이나 스구디아인이나…"라는 구절을 보자. 이 는 키르기스인들의 조상이 그리스도인임 암시한다. 왜냐면 스구디아인(삭, 삭기, Scythian)들은 키르기즈인들이 조상으로 여기고 있는 인종이기 때문이다. 도마행전을 참고하면 도마와 안드레가 이 지역을 선교한 결과로 보여진다(*주-동방 정교회 전설에 따르면, 중앙아시아 지역은 최초 기독교 12 사도 중 한 명인 사도 토마스가 1세기 중반에 방문한 적이 있다고 전해진다. 성령은 그를 "인도 케라랄주 지역"으로 인도했다. 현대의 이해와는 달리, 기원후 1세기에는 이 이름은 현재의 힌두스탄 반도 뿐만 아니라 로마 제국의 동쪽 경계 너머의 모든 지역을 가리키는 데 사용되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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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키스 유적지
네스토리안 인구 밀집지역 - 부라나 (Бурана , Burana)
실크로드 교역이 활발히 일어나던 시기는 대체로 기독교 공동체도 함께 부흥했던 시기였다. 발굴되고 있는 많은 기독교 유물들이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그러나 8세기 탈라스 전투 (*주 -키르기스스탄, 탈라스강 근처 (주반토베 또는 준토베 성터), 당나라와 아바스 왕조와 카를루크 연합군간의 전투, 전투원인은 당나라는 서역 진출을 통해 실크로드를 장악하고자 했고, 아바스 왕조는 이슬람 세력 확장을 위해 동쪽으로 영토를 넓히려 했다.)에서 아랍군 아바스 왕조가 승리하면서 들어오기 시작한 이슬람문화는 이후 세를 늘려가면서 갖가지 방법으로 크리스찬을 압박했다. 세금 혜택을 주는가 하면 때론 위협적인 방식으로 동방 기독교인들을 압박했다. 하지만 신앙의 선조들은 순교까지 하며 신앙을 잘 지켜왔다. 부라나타워 (현재 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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