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earch Institute of Christianity in Asia
중앙아시아 기독교 역사 연구 모임은 키르키스스탄 M들에 의해 2013년 시작되어 중앙아시아 특히 키르키스스탄을 중심으로 오랜 기간 동방 기독교의 활동 무대였던 옛 믿음의 선진들이 믿음의 미션 발자취를 실크로드를 따라 펼쳐져온 아시아 기독교 역사와 특히 중앙아시아 기독교 역사적 자료 발굴과 유적, 유물들을 통해 그 흔적을 찾아보려는 활동으로 태동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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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 자료
중앙아시아 중세 기독교 역사
기독교 교회 유적 발견 키르기스스탄안에서 부흥을 주도했던 타르사-겐트(Tarsa—kent), 타라즈 (Taraz), 멜키(Mirki), 악-베심(Ak-Beshim, *주-Ак-Бешим(Ak-Beshim)은 서구 튀르크 카간의 중심부였던 중세 도시 수야브(Suyab)의 유적이 남아 있는 도시)의 교회들은 6~11세기까지 부흥했다. 중양아시아와 중국의 카쉬카르까지 영향력을 주고받으며 14세기 말까지 왕성하게 활동해왔다. 753년 탈라스 전투로 아랍연합군 아바스 칼리프군이 승리하자 이슬람이 중앙아시아로의 동진이 자유롭게 활동이 개시되었다. 그러나 키르기스 교회는 위축되지 않았다. 900년경 악베심(Ak—Besim)에 있었던〈샤호리스탄(Shahristan〉교 회 공동체는 이슬람 진출이후도 부흥했다 (*주 –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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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키스 유적지
동방기독교의 BAM 센터 - 악 베쉼 (Ак-Бешим)
키르기스스탄의 수도 비슈케크에서 약 1시간 가량 이시콜(Issikul lake, Ысык көл) 방향으로 달리면 토크목(쌔TokMok)이라는 도시가 나온다. 이 지역에는 키르기즈스탄 정부와 유네스코(UNESCO)가 문화재로 관리하는 두 곳의 유적지가 있다. 하나는 악베심>이고, 다른 하나는 부라나>다. 악베심은 기원 후 5세기경 고대 실크로드를 오가던 페르시아계 상인인 소그인들이 세운 상업도시이며, 실크로드를 이야기 할 때 고대로부터 전설로만 전해져 오던 “전설의 바자르”(=시장)가 악베심이다. 종교사적으로는 이 지역이 기독교 외에 불교, 마니교, 조로아스터교 등 각종 종교활동이 활발하게 펼쳐진 ‘종교 실크로드’의 중심지이기도 하다. 악베심 지역은 20세기 초 러시아 고고학자들이 먼저 발견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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