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earch Institute of Christianity in Asia
중앙아시아 기독교 역사 연구 모임은 키르키스스탄 M들에 의해 2013년 시작되어 중앙아시아 특히 키르키스스탄을 중심으로 오랜 기간 동방 기독교의 활동 무대였던 옛 믿음의 선진들이 믿음의 미션 발자취를 실크로드를 따라 펼쳐져온 아시아 기독교 역사와 특히 중앙아시아 기독교 역사적 자료 발굴과 유적, 유물들을 통해 그 흔적을 찾아보려는 활동으로 태동되었다.
더보기중앙아시아 기독교 발자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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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길 여행
순례길 일정 2024
키르기즈 천산과 실크로드 순례길 천년의 발자취를 따라일 자지 역시 간세 부 일 정식 사제1일5월 29일(수)비쉬켁타쉬라밧07:30전 일 - 타쉬라밧 향해 출발 - 나른 통과 중 유목민 생활 체험( 끄므스 시음-말젖) - 이동중 크라스나야-레치카(네바겟유적 탐방) - 타쉬 라밧도착 (타쉬라밧 돌아보기) - 숙소: 타쉬라밧 유목민 전통유르타조:현지식중:현지식석:현지식제2일5월 30일(목)타쉬라밧이슥쿨 07:30전 일 조식후 - 타쉬라밧 수도원 돌아보기 - 코치고르 중식 - 크즐뚜 유르타 전통 마을 방문 -숙소 알하얏 아트호텔 (게스트하우스)조:현지식중:현지식석:현지식 제3일5월 31일(금)카라콜졸폰아타 07:30전 일 조식후 | - 스카스카, 제티오구스(콕자익) - 카라콜 시내(러시아 정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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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키스 유적지
동방기독교의 BAM 센터 - 악 베쉼 (Ак-Бешим)
키르기스스탄의 수도 비슈케크에서 약 1시간 가량 이시콜(Issikul lake, Ысык көл) 방향으로 달리면 토크목(쌔TokMok)이라는 도시가 나온다. 이 지역에는 키르기즈스탄 정부와 유네스코(UNESCO)가 문화재로 관리하는 두 곳의 유적지가 있다. 하나는 악베심>이고, 다른 하나는 부라나>다. 악베심은 기원 후 5세기경 고대 실크로드를 오가던 페르시아계 상인인 소그인들이 세운 상업도시이며, 실크로드를 이야기 할 때 고대로부터 전설로만 전해져 오던 “전설의 바자르”(=시장)가 악베심이다. 종교사적으로는 이 지역이 기독교 외에 불교, 마니교, 조로아스터교 등 각종 종교활동이 활발하게 펼쳐진 ‘종교 실크로드’의 중심지이기도 하다. 악베심 지역은 20세기 초 러시아 고고학자들이 먼저 발견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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